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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의하시고 또 주의 하십시오.

    바위에 새겨진 글씨는 부서지면 사라지지만,
    마음을 다치게 하는 말은 영원히 맺힙니다.
    세상일을 다 알 필요도 없고, 때로는 모르고

    지나치는 것이 더 좋을 때도 있습니다.
    나쁜 소식을 옮기는 입술이 되지 말고,
    미소를 품은 입술이 되십시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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