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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년만에 교회 가족들이랑 어제 강화도 숯불황토찜질방 갔는데,
    눈이 펑펑와서 살살 기어오다시피 귀가혔는디,
    청라는 비가조금 내렸드라구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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