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덜덜 떨면서 병원 댕겨왔어요. 추위가 생각도 얼렸는지 옆에 은행있는데 까맣케 잊었네요.아휴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