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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숨자고가꾸마 얼렁가~~~ 울아부지... 설전 저승문앞에서 서성거리시더니
    중환자실1주일 계시다 어거지로 나오시게했더니..... 좀안정되신듯합니다, 오늘은 졸린다시며 그냥가라고 하시네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8.02.21
  • 답글 힘을 내시니 감사하네요.
    이참에 모두 훌훌 털어버리시고 쾌차하시길요.
    여호와라파!!!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2.22
  • 답글 다행 이십니다
    마음 고생이 많으십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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