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의 아버님이 소천하셨네요... 내나이가 이제 내아버지처럼 친구들의 부모님의 장례식을 다녀야하네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8.03.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