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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하루 살아내는것이 참으로 감사하네요.
    안과에 갔다가 튀김이 맛있어 보여 3,000원어치 사서 두개 먹었더니 급체했네요.
    1주일 고생하고 있어유~
    징하지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3.19
  • 답글 아이구 왜그러세 요,... 튀김은 저도 소화안되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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