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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中有骨
언중유골
螳螂窺蟬
당랑규선
螳 당(버마재미 당), 螂 랑(사마귀 랑), 窺 규(엿볼 규), 蟬 선(매미 선)
'매미를 노리는 버마재미(사마귀)'란 뜻으로 매미는 뒤에서 버마재미가 자기를 노리는 줄도 모르고 있고,
버마재미는 매미를 덮치는 데만 정신이 팔려 참새가 자신을 노리는 사실을 모른다는 데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즉, 눈앞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장차 그 뒤에 올 재앙을 알지 못함을 비유한 말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