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談虎虎至
    담호호지
    談 담(말씀 담), 虎 호(범 호), 虎 호(범 호), 至 지(이를 지)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라는 뜻으로 남에 관해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사자성어

    .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3.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