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하는데 아들이 휴가내고 동행해 주었네요.요리조리 살펴주니 번거로움도 잘 참아졌어요.오늘새벽 3시 일어나 무거운가방 두개끌고 새벽비행 갔답니다.힘들게 공부하면 좀 편하게 살까 했드니만,,,,,,,,,,,안습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4.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