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를 아들,며느리 얼굴보며 교회에서 보내고,얼마나 피곤한지 일찍잤더니 새벽기상 했네요.샬롬~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4.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