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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심한세월은 하루하루보태더니 한달한달 보태고있네요... 5월의첫째날 날씨는 이미 여름입니다,
    창너머 아카시아향기가 코끝을 찌릅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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