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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심히 떠가는 흰 구름을 보고,
    어떤 이는 꽃 같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새 같다고 말한다.
    보는 눈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무심히 흐르는 세월을 두고,
    어떤 이는 빠르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느리다고 말한다.
    세월의 흐름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삶의 가치가
    다르기 때문이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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