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움 사람을 미워하는 일은 가려운 데를 긁는 것과 같다. 가려운 곳을 긁으면 더 가렵고, 미운 사람의 일만 생각하면 더 미워지기 때문이다. <탈무드>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6.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