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서(容恕) 우리는 원수를 사랑할만한 성자는 아닌지 모른다. 그러나 적어도 우리 자신의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원수를 용서하고 잊어버리기로 하자. 그것이 바로 현명이라는 것이다. <A.카네기>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