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많은 수련을 하고 얼마나 많은 교양을 담았는지 사람의 겉을 봐서 알수가 없거니와서로 대화를 나누어도 도저리 가늠하기가 어려워도 상대를 재는 나의 잣대가 너무나 허술하니 어찌 하리요반찬 꾸러미 회원님들의 나누는 글귀에 세상을 다시 배웁니다.그리고 반찬을 돌아 봅니다. 언제 이 귀한걸매끼마다 마주 하고 먹을수 있을까 하루 그냥 장하나 물밥이면 감사 할텐데 ㅎ 작성자 호연 작성시간 18.07.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