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들이 귀촌을 논하는 나이가 되었네요.국세청 근무하는 동생에게 충청도 지방에 농가주택 부탁을 여러번 혔것만,"누나는 시골에서 못살아."하드니이제부터 적극 발품 팔아본답니다.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8.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