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시던 88세 아버지께서, 폭염의여름이 힘에 부치셨는지 마니 힘들어 보여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10.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