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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가 어이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님이 치매 아니라고 우기는 치매가 오신것 같습니다.
    고집 불통 어머니 오래 사시기를 했지만 그래도 걱정입니다.치매에는 약이 없대요
    밤새 잠 못 주무시고 뭐라고 말씀하시는데 내가 저렇게 되면 어떻까 하고 걱정 해 봅니다.
    오늘도 건강한 회원님들 되세요
    작성자 호연 작성시간 15.06.12
  • 답글 헉 매일 모시고 왔다갔다 하는게 바쁘겠는데요 ㅎ 작성자 호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15
  • 답글 어머니 모시고계시나요? 저희아버지 치매8년차인데요... 제가모시고있어요...
    병원약이 잘맞아서 아직 중증은아닙니다... 그래도 조금씩나빠져서... 요즘은 요양원을 이용하고있어요..
    아침에 가서노시다가 저녁에오세요... 요양원에서 모시고가고 모시고오고...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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