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앞에서 주차장 들어가려고 기다리고 있는 1톤트럭을(도로공사 장비가 마니 실려있었슴) 공사중 인줄알고 추월해서 주차장 들어갔다가 뒤에서 기다리던 승용차 젊은여자 운전자에게 망신을 당했네요.열번도 더 미안하다 사과하고 집에왔더니 머리가 남산만큼 부풀어 올랐어요.60평생에 처음있는 일이었어요.ㅠㅠ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10.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