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 울엄마 편찬으신데 난 아깝다고 금융계 근무하며 못내려놓고,울여동생 공부하는아이 데려와 살림시키고,,,,,,,,,,,,그죄 갑느라 물질공세(?)합니다.오늘은 반부츠 하나 강제로 안겼네요.ㅜㅜ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1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