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반찬 꾸러미 방에 들어왔습니다.엎치락 뒤치락 거리다가 어찌 이리도 오기 힘든지 밀알님 잘 지내시지요
잊혀지려 하지만 그래도 인연이라 생각하며 삽니다.올해도 저물어가는데 스님이 스쳐지나갑니다.내 종교가 기독교라 해도
자신의 잣대로 이야기하고는 사라지니 허 참 세상의 어느하나 내가 할수 있는게 없는데 맨날 뭐를 짓는다고 큰소리는 작성자 호연 작성시간 18.11.29 -
답글 네 잘 지내시지요^^ 작성자 호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12.07
-
답글 자주오세요...ㅜ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8.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