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인이 고등학교 교감선생님이신데,방학하셔서 시간있다고 청라까지 오셔서 점심으로 한정식을 사주시네요.딸,며늘이,사부인,나 넷이서 호호하하 웃으며 맛있게 먹고왔어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9.0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