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로,치과로, 한의원으로 힘든 병원순례(?) 하고왔네유.나이 드는것도 서러운데 참아야 하는것도 만아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9.0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