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첫째날 여러가지 요구중 제일 어려운건 어머니의 외출 ㅎ어떻게 해야하나 설쉬고는 춘천가서 계신다고 고집하니 이길수도 없고 지어박을수도 없고 90이 넘으면 멋대로다 왜 저럴까 자식마음을 헤베파야 되는가보다 ㅎ 작성자 호연 작성시간 19.02.01 답글 ㅎㅎㅎ 애기다루듯하심됩니다,,,, 어디로튈지모르는 서너살아이처럼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9.0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