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병원에서 강아지 밥먹는 모습을 찍어 보내주었어요. 마니 부자연 스럽지만 얼마나 고마운지~~~보내주신 오곡밥도 꺼내고, 보름나물도 이제서야 맛을 보았네요.지기님~ 항상 감사합니다.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9.0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