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후늦게 서울사는지인 언니께서 영종도로 저녁 먹으러가자 해서 동행했는데,생선구이가 목표였는디, 넘 늦어서 문이닫혀 못먹고, 맛도업고 아주비싼(?) 굴구이와 칼국수 먹고왔네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9.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