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닐때 팀원이였던 젊은이가, "팀장님 이제 58살 되었어요."하고 오랫만에 전화가 왔네요. 지난이야기 마니했어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9.03.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