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원 들여 수술시켰드니 짬만나면 붕가붕가해서 고추가 손가락 만큼 나와 나를 놀래키네요.울집 반려견,네살먹은 숫놈이요.아침에 얼마나 놀랐는지 아직도 가슴이 벌렁거려요.중성수술 했는데도 왜 저럴까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9.05.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