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치매가 자랑은 아니지만 그래도 피해갈수 없는 강 같은건가 봅니다. 한달 만에 겨우 제자리 근처로 오신것 같애요 휴~ 오랜만에 들러 봅니다. 작성자 호연 작성시간 15.07.17 답글 고생많으시네요,... 이해합니다... 같은처지랍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07.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