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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에게 잘대해주시던 호인이신 친구남편이 중환자실에서 못나오시고 소천하셨어요.
    30여년 지내온 정 생각해 장레식장으로 또 거기로,장지로 댕겨왔네요.
    눈안에서 실핏줄이터져 토끼눈되고, 코피나고~
    몸은 고되어도 힘든 친구옆에서 그림자 되어주었어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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