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고 행복한 시간은 그대로 멈추면 좋겠고 따뜻하고 편안한 자리는 오래동안 머물고 싶다.마음이 통하는 좋은사람과 늘 함께 있고 싶고 미운정 고운정으로 때묻은 자리는 다시 찾게된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3.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