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둘러 고독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고 기다림으로 채워간다는 것입니다.비어 있어야 비로소 가득해지는 사랑,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평온한 마음으로 아침을 맞는다는 것입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3.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