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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을 가다가 감사했습니다.
    푸른 하늘을 볼 수 있고, 지저귀는 새소리를 들을 수 있고, 두 발로 걸을 수 있어서입니다.
    밥상 앞에서 고개 숙여 감사했습니다.
    누군가 뙤약볕에서 농사짓고, 거친 파도 헤치며 생선을 잡아주고,
    밥상을 차려주신 사람이 있어서입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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