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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걸어오는 모습만 봐도 생기가 돌고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이 있고,
그림자만 비춰도 피하고 싶은 사람이 있지요.
긍정적인 사람은 내게 싫은소리를 해도 옆에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며
부정적인사람과 같이 있으면 불쾌감을 가질 수 있어서 언쟁을 피할 수가 없겠지요.
사람마다 자신만의 기운이 어느 누군가에게나 다기분 좋은것이 아니기에
다른이에게는 불편함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관계에서 더욱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