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명의 웃음을 얻는 일보다 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더 어렵다. 그런 면에서 보면 이해가 서로 부딪히는 조직생활에서 진정한 내편을 갖기란 연애보다 더 예민하고 공이 드는 일이다. 단순히 같이 밥을 먹고 가끔 시간을 내 따로 만나는 친한 직장 친구가 아니라 '사회생활이라는 정글에서 만난 인생의 파트너' 여야 한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