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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뒤돌아 갈수 없는 것이랍니다.
비틀거리며 걸어온 길이라도 이미 지나온 길은 되돌아 갈수 없습니다.
둘이서 손잡고 사랑하며 지나온 길이 아픔과 슬픔으로 채워진 길이라도 이제는 어쩔 수 없는 삶의 길입니다.
하나 둘 이어지는 사랑의 아름다운 마음들을 행복이라는 바구니에 주워 담으며 봄빛처럼 눈부시게 가꾸어 가고 싶습니다.
뒤돌아보면 아픔보다는 사랑이 더 큰 자리로 남아 활짝 핀 봄꽃처럼 그렇게 살아온 세월이 이제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