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누군가에게는 한잔의 술처럼 쓰디쓰고 인생은누군가에게는 달달한 사탕처럼 달콤하다. 인생은누군가에게는 오렌지처럼 상큼하고 인생은누군가에게는 씀바귀처럼 씀쓸하다. 인생맛! 한가지만 맛보며 사는 사람은 없다. 오늘이 쓰디쓰면 내일은 달콤한 맛도 보게된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4.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