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은 더러운지 금방 확인하고 닦을 수 있지만,마음에 낀 안경은 쉽게 보이지도 않지만 닦아서 지우기도 쉽지 않습니다.혹시 나도 세상을 흐릿하게만 바라보시나요.그렇다면 세상을 꼭 흐릿하게만 볼 것이 아니라 어쩌면 내 마음에 낀 안경이 더럽혀지지는 않았는지 잠시 살펴보십시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5.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