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릴 수 있는 것조차 다 누리지 못한다면 아쉬움만 느낄 수밖에 없으리라 생각이 됩니다.그런데 내게 주어지는 것조차 털어낼 수가 있다는 것도 아마도 미덕일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섭섭하고 애석한 포기도 더 넉넉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이라 생각이 되어 집니다.분수를 지키는 것보다 더 어려운 버릴 줄 아는 삶이란 타인에게 돌리는 충고가 아니라 스스로 내게 다짐 입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5.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