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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가 정성들여 피운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듯,
    마음도 욕심을 버려야 인생의 고운 열매를 맺습니다.
    버리고 가야 할 것들을 지고 가기에 힘겨운 삶인 것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 걸어갑니다.
    버리면 가볍습니다.
    마음도,
    삶도,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면 평화가 선물로 주어집니다.
    그러나 버리고 비우는 일이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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