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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우고 버리던 마음을 지금쯤은 채우고 계신가요?
    어쩌면 삶이란 외로움을 비우고 행복을 채우려는 일 일거예요.
    흘려보내면 내 손에 남는 것이 없는 것 같아도 흘려보내야 또 흘러들어온다.
    냇물처럼 강물처럼 아름다운 순환, 사랑도 순환이다
    잘 흐르게 하라.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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