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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남의 소중함도 헤어짐의 아쉬움도 우리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모두가 사랑입니다.
    외롭다 울지 말고 외롭다 웃지도 마세요
    어차피 산다는 것은 고독한 행로인 걸요
    그냥 힘겨운 마음의 짐 가볍게 나눠지며 그렇게 걸어가요.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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