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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오아시스처럼 반가운 한 사람.
    그런 인연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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