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과남에게 있는 소중한 것을아름답게 볼 줄 아는 선한 눈을 가지고남이 나를 알아 주지 않을 때 화를 내거나 과장해 보이지 않는 온유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6.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