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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의 마음은 워낙 섬세하고 예민해서
    겉으로 드러나게 격려해주어야 지쳐 비틀거리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그런가 하면 또 워낙 굳세고 튼튼해서
    한번 격려를 받으면 분명하고 꾸준하게 그 박동을 계속한다.

    - 마야 안젤루의《딸에게 보내는 편지》중에서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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