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한 송이 사람 하나가 내 마음에 소중하게 여겨지지 않으면 잠시 삶의 발 검음을 멈추어야 한다고 했습니다.가장 가까운 곳에 아름답고 소중한 벗들이 많은데 우리는 그것을 못보고 끝없이 다른 곳을 찾아다니는 것이 아닌가 생각 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6.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