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 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경험하지만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생긴모습이 각자가 다르듯 살아가는 모습도 모두가 다릅니다. 살아가는 사고방식이 다르고,비전이 다르고, 성격 또한 다릅니다.서로 맞추어가며 살아가는게 세상사는 현명한 삶인데도 불구하고내 생각만 고집하고 타인의 잘못된 점만 바라보길 좋아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