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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얻고 싶은가? 적을 만들고 싶은가? 라고 할때를 생각해봅니다.
적을 만들기 원한다면 내가 그들보다 잘 낫다고 하면 된답니다.
그러나 친구를 얻고 싶다면 그들이 나보다 뛰어나다고 느끼게 하면 되지요.
내가 자세를 낮추면 자존심이 상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반대랍니다.
내가 아무리 잘 난 척 해보았자 남이 인정하지 않는다면 소용없지요.
겸손한 마음으로 항상 상대를 대한다면 친구는 자연스레 만들어 지겠지요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