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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는 말보다는 "고맙다"라는 말로 하자.
"못한다."라는 말보다는 "할 수 있다"라는 말로 하자.
"모른다."는 말보다는 "나는 알고 싶어"라고 말로 하자.
"오늘은 못해요"라는 말보다는 "지금부터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자.
"~때문에 안돼요"라는 말보다는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하자.
"이것밖에 안 돼요"라는 말보다는 "아직도 많아요."라는 말로 바꾸자.
"겨우 이것밖에 못했어."라는 말보다는 "벌써 이렇게 많이 했어"라는 말로 바꾸자.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