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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정용철 님 글-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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